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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는 것은

  • 2021년 5월 11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1년 5월 16일

얼마전 노자의 도덕경을 받아 볼 때도 그랬고, 지금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도 그렇다.

아니, 책이 왜 이렇게 얇은 거지?

감탄이 절로 나올 수밖에 없는 구절,들의 연속.

아, 안다는 것은 이토록 간결한 것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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