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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과 자유

2020년 8월 3일
1분 분량

만일 그대가 지금 질투심을 사고 있다면

그대는 지금 자신을 찾고 있다는 말이며

만일 그대가 지금 비난을 받고 있다면

그것은 지금 그대가 자유롭다는 뜻이다.

그러니 그대여. 부디

질투와 비난의 대상을 이해하려 하지 말고

그것으로부터 온전히 벗어나는 길을 찾으시오.

그곳에 진정한 자유의 길이 있다오.

- 동생 은주가 해준 말, 정리해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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