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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께 묻곤 했던 질문.

  • 2020년 5월 21일
  • 1분 분량

"스님. 스님께선 스님이십니까, 중놈이십니까?"

그랬더니

"허허허허. 허허허허. 아이고야..."

라며 박장대소하시던 중이 한 분 계셨는데,

난 오직 그 한 분의 얼굴에서만 부처를 보았었다.

무공 스님... 그리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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